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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교통법상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가해 운전자는 즉시 정차해 사상자를 구호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되어 있지만 이를 무시하고 사고의 책임을 피하려고 도주하는 경우가 있다. 바로 흔히 말하는 ‘뺑소니’이다. 교통사고 통계분석시스템 TAAS를 살펴보면 우리나라의 도주 사고는 2013년 9,604건에서 2014년에 8,771건으로 대폭 감소했다가 2015년 9,513건으로 대폭 상승했다  [운영자 - 17.03.08 10:04:59]

  • “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신다.” 이는 법화경에 전해지는 말이다. 사람이 술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술이 사람을 마시면서 그로 인한 사건사고들이 발생하기도 하는 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음주운전’이다. 음주운전이란 말 그대로 음주상태로 운전을 하는 것을 말하며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에서는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여서는 아니 된다  [운영자 - 17.02.22 14:39:40]

  • 운전 중 교통사고로 인해 면허가 정지가 된다면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교육을 진행하다 보면 교육대상자들의 모습은 제각각이다. 사고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하는 경우, 본인의 과실을 인정하는 경우 사고에 대해 생각하기도 싫어하는 경우 등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사고의 유형, 피해 정도, 사고 후의 태도, 모두 다르지만 그들에게는 공통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대부분 사고 당일은 평소와는  [운영자 - 17.02.15 08:49:08]

  • 운전면허는 취득 후 끝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적성검사 및 갱신을 통해 운전에 적합한 상태를 유지하는지 점검해야 하고 벌점에 따라 정지나 취소까지 될 수 있다. 정지가 된 후에는 후회해도 되돌릴 수 없는 법. 자칫 소홀하면 취소까지 갈 수 있는 벌점, 언제부터 면허가 정지되는지 벌점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벌점에는 ‘처분벌점’과 ‘누산점수’로 나누어진다. 누산점수는 위반·사고시의 벌  [운영자 - 17.02.08 17:29:44]

  • 겨울철은 안전사고의 비상등이 들어오는 계절이다. 특히 교통안전에 있어 가장 취약한 계절로 차가운 날씨 속, 눈과 비 등으로 인해 도로 곳곳이 결빙되어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오늘은 겨울철 운전자가 지켜야 할 안전수칙에 대해 운행 단계별로 알아보자. 1. 출발 전 안전수칙 시동을 걸자마자 출발하는 경우 추위에 얼어붙은 차량부속품이 충격을 받아 차량에 무리가 올 수 있어 1~2분 정도의   [운영자 - 17.02.01 09:15:27]

  • 정부와 관련 기관의 노력으로 2014년에는 37년 만에 처음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5,000명 이하로 감소했다.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가장 우선돼야 할 것은 운전자와 보행자의 올바른 교통안전 의식이다. ​ 1. 하루 평균 6,112건의 교통사고 발생 최근 5년간 도로교통으로 발생한 사고는 총 111만 6,308건이었다. 하루 평균 6,112건의 사고  [운영자 - 17.01.25 08:48:56]

  • 운전대를 잡은 채로 무엇인가를 먹고 마시는 것. 이는 특정지역, 특정 환경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광경이 아니다. 꽉 막힌 도로 위, 주말 고속도로. 특히 이른 아침 출근길이면 피로를 쫓기 위해 커피를 마신다거나 차 안에서 아침을 해결하는 운전자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게다가 패스트푸드점과 커피숍 등 차 안에서 주문, 계산, 수령이 가능한 드라이브스루(Drive-Thru) 매  [운영자 - 17.01.18 08:47:20]

  • 9회 말 2아웃 주자 만루 상황, 점수는 동점이다. 타석에 들어선 타자에게는 3번의 기회가 있다. 3번의 스트라이크가 선언되기 전에 그 기회를 살린다면 그날의 영웅이 될 수 있다. 반면에 기회를 살리지 못한다면 경기장에서 쓸쓸히 퇴장하게 된다.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야구는 삶의 희로애락이 담겨 있는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이야기한다. 기회를 잡으면 영웅이 되고 기회를 잡지 못하면 쓸쓸히 퇴장  [운영자 - 17.01.11 08:38:50]

  • 새해 첫 날, 평소와 같이 운전해서 출근하던 A씨는 갑작스런 단속에 어리둥절하기만 하다. A씨는 난 위반한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자신이 단속된 이유를 모르고 억울한 마음에 경찰에게 ‘새로 개정된 법을 홍보를 하지 않아서 몰랐다’고 항의해도 결국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단속이 되고 말았다. 운전면허 취득 후에 계속 변화되는 도로교통법, 위반한 후 몰랐다고 해도 소용없는 법! 2017년부터 달라지는  [운영자 - 17.01.04 09:07:32]

  • 자동차가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 되었다. 장애인 주차공간에 비장애인이 주차를 해놓아 정작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 이용을 하지 못하는 경우, 유턴 구역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한번이 유턴을 하지 못해 반대차선에서 진행하는 차량과 교통사고의 가능성이 높아지기도 하고 스쿨존에서의 불법 주정차 등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도 상당수다. 이러한 행위는 여러 사람의 수고  [운영자 - 16.12.28 08: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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