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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다닭 가서 맛보면 ‘계(鷄)이득’ 민정이네 반계탕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온이 이어지고 있지만 낮기온은 18도까지 오르는 봄이 찾아왔다. 이제는 대중적인 음식으로 자리잡은 삼계탕. 이제는 삼계탕도 차별화를 내세우는 추세이고 업소마다 독특한 방법으로 음식으로 내놓고 있어 면밀하게 살펴봐야 한다.  단계동 평원초 인근에 있는 민정이네 반계탕(대표 서민정)은 상황버섯과 영지버섯, 초석잠, 전복까지 넣은 한방 반계탕을 메인 메뉴로 내놓으며 오픈과 함께 고객몰이를 하고 있다.  ▶ 1  [운영자 - 19.04.16 08:41:53]

  • 장어로 유명한 여자만을 아시나요?  여자만 참숯 민물장어

    보양식이라는 것이 정말 효능이 있는 것일까? 오늘 소개하는 민물장어의 경우 사실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효능이 좋다.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타우린과 비타민B2가 풍부하고 야맹증과 시력감퇴, 피부노화를 예방해주는 비타민A는 육류의 200배가 함유돼 있다.  장어를 구울 때 쉬지 않고 나오는 기름은 불포화지방산으로 오히려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뇌기능 향상에 좋은 DHA도 풍부하다.  온 가족이 보양식으로 함께 먹어  [운영자 - 19.04.09 08:51:16]

  • 닭요리의 새로운 변신, 관설동 청기와

    관설동에 있는 청기와는 직장인과 인근주민이 즐겨찾는 맛집으로 유명하다. 점심에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김치찌개와 된장찌개, 오징어고추장찌개, 내장탕 등을 내놓으며 고객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직장인 사이에도 입소문을 탄 것은 닭매운탕이다. 자글자글한 국물에 우동사리를 넣어 내놓은 닭매운탕은 칼칼한 국물 맛이 제격이어서 식사는 물론 술안주로도 제격이다.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닭매운탕으로 빈 속을 달래는 시간을 가  [운영자 - 19.04.02 12:46:59]

  •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감자탕인가 해장국인가 원주기업도시 맛집, 수미네감자탕

    최근 원주기업도시 내 아파트에 입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인근에 속속히 음식점들이 오픈하고 있다. 작년 겨울에 오픈한 수미네감자탕은 원주기업도시에서 뜨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찾는 곳으로 유명하며 추운 겨울부터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맛집으로 불린다.  날씨와 상관없이 술 한잔 생각날 때 국물요리가 떠오른다면 수미네감자탕을 추천한다.  ▶ 모든 식재료를 직접 고르고 만들어  원주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인근에 있는 수미네  [운영자 - 19.03.26 09:23:05]

  • 식탁 위에 찾아온 봄, 새싹채소 레시피 3

    식탁 위에 찾아온 봄 새싹채소 레시피 3 새싹채소는 작물의 종자를 싹틔워 어린잎, 줄기, 뿌리를 갖춘 채소이다.  새싹채소 중 브로콜리싹은 다 자랐을 때보다 비만 개선에 좋은 설포라판 함량이 20배나 되며, 배추싹은 비타민 C 함량이 높다. 순무싹은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며, 메밀싹은 혈압강하,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 좋은 루틴 함량이 종자 일 때보다 30배나 많다. 비타민싹은 100g을 먹으면 일일 비타민 A 권장  [운영자 - 19.03.20 09:21:42]

  • 실속 있는 식사와 외식장소…래래반점 단계점

    지금은 자장면이 흔한 음식이 돼버렸지만 예전에는 크게 마음먹어야 맛볼 수 있는, 가족들의 고급 외식 메뉴였다. 30여 년 전에는 원주를 대표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은 연강춘, 태평양반점, 래래반점 등에 불과했다. 지금은 각양각색의 중화요리가 나오고 퓨전식 중화요리도 나오고 있으니 예전과 비교하면 아득히 먼 옛날이야기처럼 느껴진다. 맛과 가격에 충실하고 여전히 인기가 높은 래래반점은 아직도 원주사람들에게는 익숙한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맛과  [운영자 - 19.03.19 09:05:05]

  • 맛있는 커피 마시고, 나만의 슬라임도 만들고 커피체리슬라임 카페

    맛있는 커피 마시고, 나만의 슬라임도 만들고 커피체리슬라임 카페 KT남원주 빌딩 1층에 자리한 카페, 커피체리가 슬라임카페로 변신했다. 아이들은 물론 성인 커플에게도 인기가 많은 슬라임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슬라임카페로 변신! 슬라임은 오래전부터 아이들 사이에서는 핫한 놀이문화로 여겨졌다.  슬라임은 일명 액체 괴물로 불리며 말랑한 촉감과 모양을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주로 물풀과 베이  [운영자 - 19.03.13 16:28:27]

  • 동네에서 베트남 요리를 즐기다 베트남 레스토랑 ‘키친더 하롱베이’

    최근 베트남이 무척 가까워졌다. 베트남 축구 대표팀 박항서 감독의 활약으로 연일 화제였고 제2차 북미정상회담까지 열리면서 관심이 높아진 것도 사실이다. 평소 베트남 요리를 생각하면 쌀국수만 떠오르겠지만 사실 다양한 요리가 있다. 원주에서도 다양한 베트남 요리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레스토랑이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키친더 하롱베이는 인테리어부터 요리, 차, 술, 음식 등 다양한 모습의 베트남을 즐길 수 있어 핫 플레이스로 불린다.  #원  [운영자 - 19.03.12 11:32:51]

  • 든든한 밥 한 끼가 생각난다면 수영쌈밥으로 오세요

    왠지 모르게 든든한 밥 한 끼 먹고 싶을 때이다. 평원초교 후문 인근에 있는 수영쌈밥은 토속음식으로 맛깔나는 식탁을 만날 수 있다. 특히 15가지 신선한 유기농 쌈채소 때문에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오랫동안 영업을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  주 메뉴인 돌솥밥 정식을 주문하면 유기농 당귀, 쑥갓, 치커리, 청·적로메인, 상추, 적근대, 적겨자 등 쌈채소가 바구니 한 가득 나온다.  게다가 두부조림, 김치, 콩나물, 파절이를 비롯  [운영자 - 19.03.05 08:37:29]

  • 순두부찌개가 유명한 수가성 순두부

    개운동 현대아파트 입구에 있는 수가성 순두부는 차별화된 순두부로 소리 소문없이 원주 외식업계를 휘어잡은 집이다.  2005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영업중인 수가성 순두부는 순두부를 앞세워 두부보쌈, 과메기, 양푼이회밥, 회무침 등 맛과 양이 꽉찬 음식들로 원주 미식가들을 매료시켰다.  다양한 음식을 내놓아 고객들은 뭘 먹어야할지 고민해야할 정도이다. 오늘은 추운 날씨에 따뜻한 순두부 요리로 고객몰이를 하고 있는 수가성 순두부를   [운영자 - 19.02.19 08: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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