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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병원, 3D 임플란트·교정센터 개소 임플란트 및 교정치료 기간 절반 이상 단축

    의료법인 성지의료재단 성지병원 치과센터(원장 김현철)는 지난 8일 도내 최초로 3D 임플란트·교정센터를 개소했다. 이에 따라 당일 즉시 임플란트와 급속 교정이 가능해졌다.  3D임플란트는 임플란트 식립 과정을 당일 내로 최소화함으로서 안정적이고 빠른 치료를 구현할 수 있는 시술이다. 기존 임플란트 시술은 발치 후 3개월 간 치유과정을 거쳐 임플란트를 식재하기까지 최소 6개월 이상이 소요됐다.  하지만 성지병원의 3D 임플란트   [운영자 - 19.01.17 09:19:55]

  •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원장 장재호)가 23일 오후 4시 6층 메디체크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권혁민 진료과장(산부인과 전문의)의 ‘뼈 도둑! 골다공증을 잡아라’ 주제로 진행 될 예정이며 골다공증에 대한 설명과 함께 원인, 증상, 진단 및 치료방법, 예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건강강좌는 지역주민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매월 다양한 주제로 실시할  [운영자 - 19.01.17 09:25:33]

  •  원주시보건소(소장 박왈수)는 겨울방학을 맞아 2월 15일까지 ‘취약계층 치아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취약계층 치아건강교실 프로그램은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 및 건강생활 습관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성애원과 소망주기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 8개소 1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강검진을 비롯해 구강건강 관리 교육과 치면 세균막 관찰, 올바른 칫솔질법 실습,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등 양질의 구강건강 체험을 제공한다.&#  [운영자 - 19.01.17 09:24:58]

  •  마음샘언어심리센터(원장 심재진)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정보원은 2018년 사회서비스 품질평가를 전국 545개 지역사회서비스 바우처를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 도내에서 유일하게 마음샘심리센터를 아동·청소년심리지원 부문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마음샘언어심리센터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사회서비스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심재진 원장은   [운영자 - 19.01.17 09:24:27]

  •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국내 유일의 청각참조표준데이터센터(이하 청각 데이터센터)를 지난 9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청각 데이터센터는 국내 유일 공인 인증기관으로 지정돼 한국인의 청각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관련 의료분야 및 산업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청각 참조표준을 마련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향후 5년간 국가 인증 청각 데이터를 생성하고 표준화 작업을 통해 청력에 대한 고유 데이터를 마련하  [운영자 - 19.01.17 09:23:58]

  • 감기와 비슷한 폐렴 초기증상 65세 이상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기온이 낮은 겨울철은 노년층 사망률이 높은 패혈증, 뇌수막염 등 침습성폐렴구균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폐렴구균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폐렴구균은 콧물이나 환자가 기침할 때 튀는 분비물(비말)로 전파되며, 이로 인한 감염증은 통상 11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에 많이 발생한다.  질병관리본부는 65세 이상 노인은 폐렴에 걸리는 확률이 높아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필히 가까운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고 권장했다.&#  [운영자 - 19.01.15 09:05:58]

  • 날씨가 추워지면 급증하는 질환 ‘치질’ 규칙적인 식습관 갖고 과도한 음주 삼가야

    기온이 급속히 낮아지면서 각종 질환 때문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감기나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은 물론 동상이나 마른버짐 같은 피부질환, 치질 등은 겨울에 급증하는 질환으로 꼽힌다. 이러한 질병은 내버려두면 심한 통증에 시달릴 뿐만 아니라 수술까지 받아야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항문부 질병을 총칭하는 치질은 찬바람이 부는 10월 말부터 늘기 시작해 추운 겨울이면 20~30% 정도 증가한다. 오죽하면 ‘겨울 치질’이라는 말이 나올 정  [운영자 - 19.01.14 08:29:58]

  •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보건복지 분야에서  많은 제도변화가 생긴다.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따른 의료비 본인부담  경감을 비롯해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확대, 커뮤니티 케어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시범사업 등이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기영 기자  mod1600@hanmail.net  [운영자 - 19.01.10 09:22:15]

  •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보건복지 분야에서 많은 제도변화가 생긴다.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따른 의료비 본인부담 경감을 비롯해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확대, 커뮤니키 케어(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 시범사업 등이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기영 기자 mod1600@hanmail.net 1. 1세 미만 아동 및 임산부 의료비 부담 경감 보건복지부는 모성보호 및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직결되는 임  [운영자 - 19.01.08 09:45:25]

  • 가장 추운 1월  건강 관리에  ‘빨간불’

    새해부터 한파가 이어지고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더욱이 올 겨울엔 기습적인 한파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질환에 미리 대처하는 준비가 필요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도지부의 도움을 받아 겨울철 건강관리법과 노출되기 쉬운 질환에 대해 알아봤다. 이기영 기자 mod1600@hanmail.net · 갑자기 차가운 공기에 노출… 뇌졸중  추운 겨울에는 내부 온도보다 외부 온도가 훨씬 낮기 때문에 혈관을   [운영자 - 19.01.07 09: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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