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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겨운 인심 넘치는 정선 회동집

    정선 오일장은 1966년 시장이 열린 이래 지금은 전국 최대의 재래시장으로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정선의 명물로 자리잡았다. 특히 정선 오일장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의 재미가 있다. 그중에서도 먹거리로는 콧등치기국수, 올챙이국수, 그리고 메밀부침, 메밀전병, 수수부꾸미, 녹두전을 한 접시에 맛볼 수 있는 모둠전 등 강원도 향토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해서 발걸음을 옮겼다.  정선 오일장을 가보니 생각보다 많은 음식점들이 모여 있었고   [운영자 - 19.10.31 09:36:36]

  • 옥천동 미담 칼국수

     “손님 한분 한분이 자식 같고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음식을 만들 뿐” 옥천동 미담 칼국수 찬 바람이 불어온다. 유독 손이 많이 가는 칼국수와 만둣국이 그리운 계절이 돌아왔다. 맞벌이 가족이 늘어나는 추세라 간단간단한 음식과 배달음식이 대세라지만 어렸을 적 먹었던 입맛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그리운 맛이다. 그리운 맛 그대로 정성스럽게 한 그릇에 담은 칼국수와 만둣국. 오늘은 부담 없이 미담 칼국수에서 즐겨도 좋  [운영자 - 19.10.24 08:35:38]

  •  풍부한 육즙 최고급 한우고기  한우문(한우갈비살 전문점) 태풍이 지나간 후 쌀쌀함을 본격적으로 느끼기 시작하는 요즘, 환절기 감기, 몸살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건강과 원기회복 등의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단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한우이다. 한우는 다른 소고기와는 달리 품질이 우수하여 맛과 영양이 풍부하여 대표 먹거리 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러한 한우의 유일한 단점은 바로 비싼 가격  [운영자 - 19.10.22 12:27:06]

  • 쪽파와 미나리, 깻잎의 조화 손말이고기 산정집

    원주에서 오래된 맛집으로 손꼽히는 손말이고기 산정집(이하 산정집). 원주시보건소 뒤편에 위치한 산정집은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원주를 대표하는 음식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미 각종 방송과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찾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이다.  오랫동안 손말이고기라는 독특한 쇠고기 메뉴로 인기를 끌어온 산정집. 이번주 회식은 산정집에서 하는게 어떨까?  ▶ 3대에 걸쳐 이어지고 있는 손말이고기 1967년 원주교 오거리에   [운영자 - 19.10.01 10:07:26]

  • 곱창의 진수, 고소한 소 곱창…횡성한우곱창 알천

    완연한 가을이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공기가 느껴지는 요즘 고소하고 쫄깃한 곱창을 즐기고 싶다면 횡성한우곱창 알천(이하 알천)으로 가면된다.  불판에 한지 한 장 깔고 곱창을 노릇노릇하게 구워 부추에 먹으면 기름기 빠진 담백한 곱창을 즐길 수 있다. 주인장의 손맛이 곱창 맛을 제대로 살려내 곱창마니아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살이 통통하게 오른 곱창 알천에서 내놓은 한우 곱창은 살이 통통하고 부드러워 입안  [운영자 - 19.09.17 09:13:41]

  • 오늘 저녁 김치찌개 어떠세요? 일승김치찌개

    예년 같진 않지만 제법 기온이 내려가면서 완연한 겨울이다. 이맘때면 어김없이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기 마련. 각양각색의 먹거리들이 유혹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식욕 돋우는 따끈한 국물요리는 우리 전통음식이 최고다. 전통 손맛을 자랑하는 음식 중에서도 단연 서민음식의 대표메뉴는 김치찌개다. 김치찌개는 ‘묵은지’에서 배어 나오는 매콤새콤하면서도 구수하고 시원한 국물 맛으로 서민들 뱃속을 뜨끈하고 든든히 채우는데 그만이다.  문막읍 119안전센터   [운영자 - 19.09.03 09:00:06]

  • 강원도막국수, 순도 100% 메밀인데 면발 쫄깃 최적의 분도 찾아내…사골육수 구수함 겸비

    강원도에서 여름철 대표음식은 막국수이다. 막국수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시원한 메밀면이다. 메밀은 찬 성분을 가지고 있어 연일 30℃를 넘는 요즘 제격이다.  맛있는 막국수의 관건은 메밀 함량. 메밀 함량을 늘리기 위해 많은 막국수 식당이 애를 쓰고 있지만, 메밀 함량과 면의 탄성은 서로 반비례하기 때문에 식감을 위해서는 함량을 줄여야 하고 함량을 늘리면 퍽퍽한 막국수를 수저로 떠먹어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원주에서  [운영자 - 19.08.20 08:55:44]

  • 말복을 앞둔 요즘 보양식 한 그릇 어떠세요. 원주 삼부자집의 ‘산약초한방백숙’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평균 낮기온은 35도에 육박할 만큼 땡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쏟아지는 더위에 습도까지 높으니 몸에서 기운이 빠져나가는 느낌이다. 선조들은 이렇게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특히 초복, 중복, 말복이면 영양가 높은 보양식을 섭취하며 건강을 챙겼다. 그 전통이 지금도 이어져 복날이면 보양식 전문점들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체력 보강에 좋은 각종 영양성분  [운영자 - 19.08.06 10:42:05]

  • 더운 여름 담백한 돼지갈비와 시원한 냉면을 동시에 즐기는 곳 개운동 일송정

    남녀노소 누구나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중 하나로 돼지고기를 손꼽는다. 특히 돼지갈비는 특유의 부드러운 듯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육향을 느낄 수 있고 갈비뼈에서 우러나오는 골즙도 고소한 단맛을 가지고 있어 살코기의 육단백질과 지방의 맛을 더욱 진하고 달게 만들어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돼지갈비는 소에 비해 갈비뼈가 작아 뜯어 먹기에도 편하고 가격적인 부담도 적어 어린 학생들과 사회 초년생들이 자주 찾는 서민  [운영자 - 19.08.05 12:47:55]

  • 냉동 삼겹살 맛이 일품인 ‘무진장 삼겹살’

     “고기 맛이 다 거기서 거기지.” 이 말을 들으면 섭섭해 할 고깃집이 있다. ‘옛날 삼겹살’의 고기 맛은 확실히 다르다.  평원동 있는 무진장 삼겹살은 고기를 얇게 썰어 그대로 냉동시킨 삼겹살이 주메뉴다.  최근에는 두툼한 고기를 불 위에 올려 지글지글 익혀 먹는 것도 무게감이 있고 좋지만 냉동 삼겹살의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빨리 구워지고 고소한 맛이 나게 익힐 수 있다는 데 있다. 원주를 대표하는 삼겹살 전문점   [운영자 - 19.06.25 17:04:10]

  •  신선해서 더 맛있는 초밥이 가득 키누카누 원주무실점

     신선해서 더 맛있는 초밥이 가득 키누카누 원주무실점 원주시 무실동에 자리한 키누카누는 가성비 좋은 스시 전문 뷔페다.  이곳에서는 50여가지의 초밥과 롤, 샐러드, 디저트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일식은 물론 중식, 분식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끊임없이 준비되고 있다.  좌석도 다양하고 한꺼번에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어 돌잔치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 및 모임 장소로도 좋다.  초밥에 와사비가 없  [운영자 - 19.05.28 15:48:20]

  • 씹으면 고소함이 입안에 퍼지는 소곱창 과장님댁 소곱창

    쫄깃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인 곱창. 최근 유명한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방송에 출연해 곱창 전문점에서 곱창 먹방을 선보여 전국의 곱창집과 막창집은 밀려드는 손님으로 재료 수급에 난항을 겪는 등 말 그대로 ‘대란’을 겪었다.  맛도 맛이지만 곱창은 고단백 저콜레스테롤 식품으로 철분, 비타민이 풍부하다. 또 겨울철 추위로 인해 약해진 기력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보양식으로도 좋다. 알코올 분해작용과 위벽을 보호하는 효능도 있어  [운영자 - 19.05.21 14:11:00]

  • 자꾸만 끌리는 매운맛 뼈짬뽕 원주 뼈대있는 짬뽕

     돼지뼈와 짬뽕의 만남 자꾸만 끌리는 매운맛 뼈짬뽕 원주 뼈대있는 짬뽕 뼈짬뽕으로 유명한 원주시 봉산동 뼈대있는 집. 줄을 서서 먹는 이 집은 매콤한 짬뽕이 자꾸 생각나 단골이 되는 곳이다.  매콤한 짬뽕과 감자탕 목뼈의 만남, 언뜻 이게 어울릴까 의심이 든다. 하지만 일단 맛을 보면 이 둘의 조화에 감탄하고 만다.   줄 서서 먹는 맛집   뼈대있는 짬뽕은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식사시간이 되면   [운영자 - 19.05.07 08:44:08]

  • 오랫동안 우려낸 육개장, 든든한 한 끼 권가네 우리소

    육개장은 쇠고기와 각종 채소, 고사리나 숙주나물 등 나물을 푹 삶아 끓인 매운 맛이 도는 국의 한 종류로서, 개장국에서 유래됐다. 오래전부터 삼복 때 보양음식으로 개장을 즐겼고 개가 귀한 개장철에는 마을 어른들이 개를 대신해 병들거나 나이 든 소를 공동 도축해 국을 끓였는데 이것이 육개장의 출발이다. 육개장은 개장국에 바탕을 둔 조선왕조 궁중음식으로써 뜨겁고 매운 맛이 미각을 살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든든한 한 끼를 먹고 싶거나 숙취해소를   [운영자 - 19.05.02 10:18:59]

  • 황제돌문어전골 맛보러 오세요. 대보짬뽕공화국

    최근 중화요리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변화하고 있다. 뭔가 특별하고 만족감이 높은 음식을 찾는다면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해 중화요리를 제공하는 대보짬뽕공화국(대표 이재관)을 추천한다. 대보짬뽕공화국은 상호에서 느낄 수 있듯이 중화요리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차별화를 두고 운영하는 곳이다. 이곳의 자랑거리는 낙지, 키조개와 전복 등 20여 가지에 달하는 해산물이 들어가는 황제돌문어전골이다. ▶65세 이상 무료로 짜장면 드시러 오세요 이재관 대표가  [운영자 - 19.04.09 09: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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