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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둘째주 신작영화

      <장르> 공포, 미스터리 <감독> 유영선 <출연> 서영희, 손나은, 이태리 <개봉> 11월 8일 “여성 이야기를 다룬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아서 기쁘다. 손나은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시나리오가 많이 나오고 영화화하길 바란다.” 배우 서영희(38)는 1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여곡성’ 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유영선(43) 감독을 비롯해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24)·배우 이태리(25)·박민지(29)가 자리를 함께 했다.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인 ‘옥분’과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이 집안의 서늘한 진실과 마주한다는 이야기다. 영화 ‘동면의 소녀’(2012) ‘마녀’(2014) 등을 연출한 유영선 감독 신작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 공포영화로 꼽히는 이혁  [운영자 - 18.11.09 08:53:59]

  • 11월 첫째주 신작영화

    <장르> 드라마 <감독> 브라이언 싱어 <출연> 라미 말렉, 조셉 마젤로, 마이크 마이어스 <개봉> 10월 31일 1970~80년대를 풍미한 영국의 록밴드 퀸의 음악이 영화로 되살아났다. 31일 개봉하는 보헤미안 랩소디는 세계가 열광한 퀸의 무대와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올해는 퀸이 결성된 지 47주년 되는 해다. 1971년 프레디 머큐리(1946~1991)는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71), 드러머 로저 테일러(69)와 함께 팀을 만들었다. 이듬해 베이시스트 존 디콘(67)이 합류하면서 4인 체제가 됐다. 1973년 첫 앨범 퀸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 뒤 1995년까지 15장의 정규 앨범을 냈다. 라이브 앨범과 편집 앨범 등을 포함해 세계에서 1억5,0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올렸다. 2001년 미국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운영자 - 18.11.01 09:53:17]

  •  [영화in]	10월 넷째 주 신작영화

    창궐 <장르> 액션 <감독> 김성훈 <출연> 현빈, 장동건 <개봉> 10월 25일 ‘창궐’은 밤에만 활동하는 ‘야귀’를 소재로 한 영화다.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먹으려 드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청은 ‘이조’(김의성)의 차남으로, 청나라의 장수다. 나가는 전쟁마다 승리하며 최고의 장수로 칭송받던 무렵, 형인 ‘소원세자’의 부름을 받고 십수년 만에 조선으로 돌아온다. 이청은 창궐하는 야귀떼에 마구잡이로 희생당하는 백성들을 눈앞에서 본다. 최고의 무관 ‘박 종사관’(조우진) 일행과 함께 야귀떼 소탕에 나서며 백성들과 조선을 지키기 위해 분투한다. 이조는 왕좌와 권력에 눈이 먼 미치광이 왕이다. 골치 아픈 정사를 ‘김자준’에게 맡긴 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조선 장악이라는 김자준의 계  [운영자 - 18.10.25 09:11:02]

  • 10월 셋째 주 신작영화

      배반의 장미 코미디 박진영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10월 18일  ‘최후의 불꽃’, ‘인생은 미완성’, ‘행복은 성적순’ 그리고 ‘배반의 장미’ 님이 입장하셨습니다. 각자 자신의 인생이 세상 제일 우울하고 슬플 것이라 자부하는 3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가 만나, 한날한시에 함께 가기로 결심한다.  거사를 위해 먼저 모인 닉네임 ‘최후의 불꽃’ 병남, ‘인생은 미완성’ 심선, ‘행복은 성적순’ 두석. 인생의 끝에 선 세 남자는 가슴에 품어왔던 버킷리스트를 실천하며 비장하게 마지막을 준비한다. 그때 마지막 한 사람, 닉네임 ‘배반의 장미’ 미지가 도착하고 아름답고 매력적인 그녀의 등장으로 모두의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데….  영화 <배반의 장미>는 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떠날 결심을 했지만 아직 하고픈 것도, 미련도 많은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아주   [siawase08 - 18.10.22 16:35:47]

  • [10월 둘째 주] 신작영화 미쓰백

    미쓰백  드라마 이지원 한지민, 김시아, 이희준  10월 11일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매 순간 날 배신하는 게 인생이야” 스스로를 지키려다 어린 나이에 전과자가 되어 외롭게 살아가던 ‘백상아’. 누구도 믿지 않고 아무것도 마음에 두지 않던 어느 날, 나이에 비해 작고 깡마른 몸, 홑겹 옷을 입은 채 가혹한 현실에서 탈출하려는 아이 ‘지은’을 만나게 된다. 왠지 자신과 닮은 듯한 아이 ‘지은’을 외면할 수 없는 ‘상아’는 ‘지은’을 구하기 위해 세상과 맞서기로 결심하는데…. “이런 나라도, 같이 갈래?” 영화 <미쓰백>은 이지원 감독이 직접 겪은 일화가 그 시작이었다. 이지원 감독은 몇 년 전, 옆집에 살고 있던 아이가 도움이 필요해 보였지만 상황 때문에 손길을 내밀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꾸준히 벌어지고 있는 아동 학대 관련  [siawase08 - 18.10.11 09:01:30]

  • 10월 첫째 주 신작영화

      암수살인  범죄, 드라마 김태균 김윤석, 주지훈 10월 3일    현실은 때로 픽션보다 더 드라마틱하다. 15년 형을 받고 복역중인 살인범이 사건 발생 자체가 알려지지 않았던 추가 살인을 자백하고, 아무도 믿지 않는 이 자백을 토대로 진실을 파헤치는 한 형사의 이야기.  영화 <암수살인>은 이처럼 ‘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의문을 가질법할 정도로 드라마틱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다. 시작은 2012년 가을. 김태균 감독이 방송을 통해 우연히 보게 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한 에피소드였다. 방송 다음날 취재를 위해 무작정 부산으로 내려간 그는 실제 주인공인 김정수 형사를 만나 범행의 흔적이 아직도 생생히 남아있는 사건 현장으로 향한다. 이후 5년 간 끈질기게 이어진 인터뷰와 꼼꼼한 취재 끝에, 마침내 한국영화에서 아직 한 번도   [siawase08 - 18.10.05 14:11:24]

  • 9월 넷째 주 신작영화

      원더풀 고스트 코미디 조원희 마동석, 김영광, 이유영 9월 26일  영화 <원더풀 고스트>는 정의감 0% 유도 관장이 정의감 200% 열혈 고스트와 합동 수사를 시작한다는 독특한 설정에 유쾌한 웃음을 더해 색다른 재미를 전할 것을 예고했다.  “남의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장수’라는 캐릭터가 세상의 모든 불의와 맞서 싸우는 ‘태진’이라는 캐릭터를 만났을 때, 두 사람이 충돌하면서 빚어지는 코미디가 강렬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힌 조원희 감독은 “<원더풀 고스트>는 남녀노소, 가족이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는 코미디를 추구했다”라고 말하며 영화가 선보일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유쾌한 웃음을 기대하게 했다.  특히 의문의 사고를 겪은 후 고스트가 되어버린 '태진'(김영광)이 남의 인생에는 절대로 개입하지 않는 것이 철칙  [siawase08 - 18.09.27 09:21:40]

  • 9월 셋째 주 신작영화

    안시성 액션 김광식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9월 19일   <안시성>은 동아시아 전쟁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안시성>은 그 동안 스크린에서 깊게 조명하지 않았던 고구려 시대로 시선을 향했다. 고구려에 대한 사료는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상태. <안시성>도 역사에 남아있는 안시성과 양만춘에 관한 단 3줄 뿐인 기록으로 시작된 영화다. 김광식 감독은 영화의 포문을 여는 주필산 전투와 2번의 공성전,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토산 전투 등 한국 영화 역사상 가장 웅장하고 화려한 전쟁 장면들을 실감나게 연출하고 ‘안시성의 성주’ 양만춘과 당 태종, 사물 등 주요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살리기 위해 100권의 서적을 참고하는 등 잊혀진 승리의 역사를 그리려고 다각도로 힘썼다. 또한 영  [siawase08 - 18.09.20 17:43:15]

  • 9월 첫째 주 신작영화 '서치'

    영화명 : 서치 장르 : 드라마 감독 :아니쉬 차간티 출연배우 :존 조, 데브라 메싱 개봉일 : 8월 29일 ‘사라진 딸의 SNS에 남겨진 단서를 추적하다! 선댄스영화제 관객상 수상, 쏟아지는 극찬 세례! 올여름 가장 혁신적이고 강렬한 추적 스릴러 탄생!’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든 새로운 형식의 스릴러 작품 <서치>. 늦은 밤, 깊은 잠에 빠진 ‘데이빗’(존 조)은 딸 ‘마고’(미셸 라)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받지 못한다. 다음 날, 아침 일찍 등교한 줄 알았던 딸과 계속해서 연락이 닿지 않자 불안해진 ‘데이빗’은 결국 실종 신고를 접수한다. 평범한 한국계 미국인 가정에서 벌어진 실종 사건은 동네 전체를 큰 혼돈에 빠뜨리고, 급기야 ‘데이빗’은 딸의 노트북에 남겨진 흔적들로 행방을 찾아 나선다. 그녀의 SNS 속 게시물과 친구들을 수소문해 그녀를 찾으려 하지만 신분증을 위조하고, 어디론  [siawase08 - 18.09.06 17:06:43]

  • 8월 마지막주 신작영화 '상류사회'

    상류사회 <장르> 드라마 <감독> 변혁 <출연> 박해일, 수애 <개봉> 8월 29일 “왜, 재벌들만 겁 없이 사는 줄 알았어?” 학생들에게 인기와 존경을 동시에 받는 경제학 교수 ‘태준’(박해일)은 우연한 기회를 통해 촉망받는 정치 신인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 한편 그의 아내이자 미래미술관의 부관장 ‘수연’(수애)은 재개관전을 통해 관장 자리에 오르려 한다. 그러나 ‘수연’의 미술품 거래와 ‘태준’의 선거 출마 뒤에 미래그룹과 민국당의 어두운 거래가 있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두 사람은 완벽한 상류사회 입성을 눈앞에 두고 위기에 처한다. 이 기회를 절대 놓칠 수 없는 ‘태준’과 ‘수연’ 부부는 민국당과 미래그룹에게 새로운 거래를 제안하게 되는데…. 영화 <상류사회>는 경제학 교수이자 촉망받는 정치 신인 ‘장태준’과 능력과 야망으로 가  [운영자 - 18.08.30 14:28:35]


◆ 음식나무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