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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4째주 신작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장르> 액션, 모험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슈 브롤린 <개봉> 4월 25일 새로운 조합을 이룬 어벤져스,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에 맞서 세계의 운명이 걸린 인피니티 스톤을 향한 무한 대결이 펼쳐진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통해 기존 어벤져스 멤버들과 새로운 마블 히어로들이 만난다. 이들이 보여줄 색다른 조합에 전 세계 관객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일찍이 전 세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마블 최초의 천만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운영자 - 18.04.26 11:41:06]

  • 4월 3째주 신작영화 '나를 기억해'

    나를 기억해  <장르> 미스터리, 범죄 <감독> 이한욱 <출연> 이유영, 김희원 <개봉> 4월 19일   대한민국을 뜨겁게 만든 사회 이슈를 다룬 영화들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청소년 성범죄와 SNS상에서 벌어지는 범죄를 소재로 한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나를 기억해>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 ‘서린’(이유영)과 전직 형사 ‘국철’(김희원)이 사건의 실체와 정체불명의 범인인 ‘마스터’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나를 기억해>는 실제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청소년 범죄와 음란물 유포 등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일반적으로 다큐멘터리 시사 고발 프로그램에서 다루었던 사회문제들을 범죄 스릴러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운영자 - 18.04.19 17:20:46]

  • 4월 2째주 신작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장르> 멜로, 로맨스 <감독> 이광국 <출연> 이진욱, 고현정 <개봉> 4월 12일 어느 날, 잊었던 그녀가 콜을 보냈다?! 동물원에서 호랑이가 탈출하던 어느 겨울날, 여자 친구 집에 얹혀살던 경유(이진욱)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여자 친구에게 쫓겨난다. 갈 곳을 잃은 경유는 캐리어 하나를 끌고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경유가 그토록 꿈꾸던 소설가가 되어있는 유정(고현정)이 경유 앞에 나타난다. 스크린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이진욱과 고현정의 어른 로맨스를 담고 있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은 익숙하지만 낯선 감정의 떨림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두 사람의 재회를 서울의 곳곳을 배경으로 펼쳐놓는 작품이기도 하다.  소설가를 꿈꿨으나 현재 대리 기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운영자 - 18.04.12 14:19:10]

  • 4월 1째주 신작영화 '바람바람바람'

    바람 바람 바람     <장르> 코미디     <감독> 이병헌 <출연>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     <개봉> 4월 5일 4월 극장가 유일무이한 코미디 장르인 <바람 바람 바람>은 이병헌 감독 특유의 찰진 말맛을 살린 이른바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를 예고한다. 어른들만이 할 수 있는 능글맞은 대사는 관객들로 하여금 현실 웃음을 유발하고 코미디 장르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4인 4색의 캐릭터 케미까지 더해져 올 봄 극장가에 흥행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바람 바람 바람>은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바람’의 전설 ‘석근’(이성민)과 뒤늦게 '바람'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매제 ‘봉수’(신하균) 그리고 SNS와 사랑에 빠진   [운영자 - 18.04.05 15:07:03]

  • 3월 5째주 신작영화 '7년의 밤'

    7년의 밤 <장르> 스릴러, 드라마 <감독> 추창민 <출연> 류승룡, 장동건, 송새벽 <개봉> 3월 28일 ‘한국문단의 아마존’ 정유정 작가 소설 원작. 모두를 압도한 거대한 상상력이 스크린으로 재탄생하다!  영화 <7년의 밤>은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류승룡, 장동건 두 배우가 처음으로 한 작품에서 만나 기대를 더한다.  <광해, 왕이 된 남자> <7번방의 선물> <명량>까지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과 몰입감을 더하는 명품 연기를 선보여온 류승룡이 이번엔 우발적인 사고로 살인자가 되어버린 ‘최현수’ 역을 맡아 처절한 부성애를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류승룡은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한 씻을 수 없는 죄책감과 그로 인한 트라우마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다가올 복수  [운영자 - 18.03.29 11:18:43]

  • 3월 4째주 신작영화 '소공녀'

    소공녀 <장르> 멜로, 로맨스 <감독> 전고운 <출연> 이솜, 안재홍 <개봉> 3월 22일 지난 2017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 후 ‘CGV아트하우스상’을 수상한 <소공녀>는 언론과 평단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소공녀>가 국내외 영화제를 통해 소개된 이후, 폭발적인 팬덤을 이끌어낸 이유 중의 하나는 유쾌한 재미뿐만 아니라 현재 청춘 세대들의 가치관을 캐릭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진한 공감을 샀기 때문이다. 3년 차 프로 가사도우미 ‘미소’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하루 한 잔의 위스키, 그리고 일상의 작은 쉼을 주는 한 모금의 담배, 사랑하는 남자친구와의 소소한 데이트를 포기할 수 없어 과감히 ‘집’을 포기한다. 이는 독특한 영화적 설정이지만 2018년 대표 트렌드로 떠오른 소확행(일상에  [운영자 - 18.03.22 10:53:12]

  • 3월 3째주 신작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장르> 멜로 <감독> 이장훈 <출연> 소지섭, 손예진 <개봉> 3월 14일  1년 전 세상을 떠난 아내의 빈자리를 그대로 남겨둔 채 아직은 더디고 어설프지만 씩씩하게 일상을 채워가는 남자 ‘우진’. 여느 때보다 긴 장마가 시작되는 여름 날, 비가 오면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겼던 그녀 ‘수아’가 ‘우진’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의 존재도, 사랑도, 추억도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분명 ‘수아’가 틀림없는 그녀. 그렇게 세상에 없을 기적 같은 순간이 찾아오고, 그들의 사랑은 다시 시작된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세상을 떠난 ‘수아’가 기억을 잃은 채 ‘우진’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는 세상을 떠난 아내가 기억을 잃은 채 돌아온다는 원작의 판타지적인   [운영자 - 18.03.15 14:58:04]

  • 3월 2째주 신작영화 '리틀 포레스트'

    리틀 포레스트 <장르> 드라마 <감독> 임순례 <출연> 김태리, 류준열, 문소리 <개봉> 2월 28일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제보자>의 임순례 감독이 4년 만에 영화 <리틀 포레스트>로 돌아온다. 지난 연출작들을 통해 공통적으로 ‘사람 그 자체’에 주목해 온 임순례 감독은 메시지를 가르치거나 강요하는 것이 아닌, 마음을 움직이는 휴머니즘을 통해 관객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준우승에 그친 핸드볼 선수들의 이야기를 다룬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줄기세포 조작 사건을 다룬 <제보자> 등 사회적 이슈들을 다뤘던 작품들을 통해서도 임순례 감독이 말하고자 했던 것은 결국 진짜 희망은 사람 사이의 관계를 통해 얻을 수 있다는 통찰이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시험, 연애, 취  [운영자 - 18.03.08 18:27:25]

  • 2월 4째주 신작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월요일이 사라졌다  <장르> 액션, 범죄, 모험         <감독> 토미 위르콜라 <출연> 누미 라파스, 윌렘 대포, 글렌 클로즈    <개봉> 2월 22일   1가구 1자녀 ‘산아제한법’으로 인구증가를 통제하는 사회, 태어나서는 안 될 일곱 쌍둥이가 태어났다. 이들을 몰래 키우기로 결심한 외할아버지 ‘테렌스 셋맨’(윌렘 대포)은 먼데이, 튜즈데이, 웬즈데이, 써스데이, 프라이데이, 새터데이, 선데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쌍둥이들이 발각되지 않고 모두 살아남을 수 있도록 엄격한 규칙을 만든다. 첫째. ‘카렌 셋맨’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살 것. 둘째. 자신의 이름과 같은 요일에만 외출할 것. 셋째. 외출해서 한 일은 모두에게 공유할 것.  어느 월요일 저  [운영자 - 18.02.22 14:29:21]

  • 2월 2째주 신작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장르> 모험, 코미디 <감독> 김석윤 <출연> 김명민, 오달수, 김지원 <개봉> 2월 8일   조선 제일의 명탐정 콤비는 추적하는 사건마저 남다르다.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에서 공납 비리를 숨기려는 관료들의 음모를 캐내는 이야기를 통해 사회적 부조리를 꼬집었다면,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은 조선 경제를 뒤흔드는 불량은괴 유통 사건의 배후를 뒤쫓았다. 첫 번째 시리즈에서 나라의 근간을 위태롭게 하는 사건을 중심으로 권력층들의 수탈과 비리를 낱낱이 파헤쳤고,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일본에 얽힌 숨겨진 음모를 밝히며 더욱 크고 거대해진 이야기로 관객들을 끌고 들어갔다. 세 번째 시리즈로 돌아온 조선명탐정 콤비, 이번에는 과학수사로도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다.   [운영자 - 18.02.09 10:51:16]


◆ 음식나무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