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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넷째 주 신작영화 <원더풀 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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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siawase08
  • 18.09.27 09:21:40
  • 조회: 124

 


원더풀 고스트

코미디

조원희

마동석, 김영광, 이유영

9월 26일 


영화 <원더풀 고스트>는 정의감 0% 유도 관장이 정의감 200% 열혈 고스트와 합동 수사를 시작한다는 독특한 설정에 유쾌한 웃음을 더해 색다른 재미를 전할 것을 예고했다. 

“남의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장수’라는 캐릭터가 세상의 모든 불의와 맞서 싸우는 ‘태진’이라는 캐릭터를 만났을 때, 두 사람이 충돌하면서 빚어지는 코미디가 강렬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힌 조원희 감독은 “<원더풀 고스트>는 남녀노소, 가족이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는 코미디를 추구했다”라고 말하며 영화가 선보일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유쾌한 웃음을 기대하게 했다. 

특히 의문의 사고를 겪은 후 고스트가 되어버린 '태진'(김영광)이 남의 인생에는 절대로 개입하지 않는 것이 철칙인 ‘장수‘(마동석)에게 착! 달라붙는 설정은 관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만사 귀찮은 ‘장수’와 의지 충만한 고스트 ‘태진’이 합동 수사를 펼치게 되면서 발생하는 사건들은 때로는 박장대소할 웃음을, 때로는 예기치 못한 통쾌함을 선사하며 보는 이의 마음을 쥐락펴락할 예정이다. 고스트에게 대처하는 무심한 듯 허를 찌르는 마동석 특유의 코믹함과 나쁜 놈들을 맨손으로 때려잡는 전매특허 액션, 여기에 고스트가 되어서도 정의감에 불타 사건을 해결하려고 고군분투하는 김영광의 연기 변신은 <원더풀 고스트>의 핵심 관람 포인트. 성격도, 지향점도 전혀 다른 두 캐릭터가 펼쳐 보이는 의외의 반전 케미는 하반기 최고의 쏘울 브로맨스로 관객의 마음을 정통으로 저격할 예정이다. 이렇듯, <원더풀 고스트>는 고스트가 된 ‘태진’과 유도 관장 ‘장수’가 함께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쾌한 액션과 유쾌한 코미디로 그려내 기존의 범죄 코미디에서 볼 수 없었던 의외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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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첫째주 어거스트 러쉬

    <장르> 드라마, 판타지 <감독> 커스틴 쉐리단      <개봉> 12월 6일 <출연> 프레디 하이모어,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케리 러셀, 로빈 윌리엄스  프레디 하이모어,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케리 러셀 음악을 통해 부모님을 찾아 떠나는 소년의 이야기를 그려낸 어거스트 러쉬가 6일 우리들의 곁으로 다시 찾아온다.  루이스와 라일라의 운명적 만남만큼이나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 에반, 소년에게는 세상의 모든 소리가 음악으로 들린다. 에반은 음악을 통해 부모님과의 운명적인 재회를 꿈꾼다.  어거스트 러쉬는 2007년 개봉 당시 220만명의 흥행을 기록했다. 천재 소년 에반의 감동스토리와 배경이 되는 뉴욕센트럴파크, 아름다운 음악 때문에 어거스트 러쉬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영화로 기억된다.   [운영자 - 18.12.06 09:13:51]

  • 11월 다섯째 주 국가부도의 날

    <장르> 드라마 <감독> 최국희 <출연> 김혜수, 유아인, 허준호 <개봉> 11월 28일 국가부도의 날은 국민들에게 가슴 아픈 일로 남아있는 IMF 사태를 한국 영화 최초로 다뤘다.  IMF 협상 당시 비공개로 운영한 대책팀이 있었다는 기사에서 영화는 출발했다. 아무런 예고도 없이 대한민국에 들이닥친 경제 재난, 그 직전의 긴박했던 순간을 영화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했다. ‘OECD 가입’, ‘아시아의 네 마리 용’ 등 화려한 수식어로 연일 뉴스가 도배되던 1997년이 영화의 배경이다.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한시현(김혜수)은 뉴스 내용과 달리 경제 재앙이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하고 보고서를 작성한다. 이 사실을 윗선에 보고한 뒤 “현 상황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대비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번번이 반대에 부딪힌다. 정부  [운영자 - 18.11.29 09:14:09]

  • 11월 넷째주 성난황소

    <장르> 범죄, 액션             <감독> 김민호 <출연> 마동석, 송지효        <개봉> 11월 22일 선입견일는지도 모른다. ‘액션’하면 화려하면서 속도감 있는 동작이 먼저 떠오른다.  배우 마동석(47)은 그런 편견을 과감히 깨버렸다. 스피드나 기술보다 묵직함을 내세웠다. 부산행(감독 연상호·2016)에 이어 범죄도시(감독 강윤성·2017)를 흥행시키며 ‘마동석 장르’라는 수식어까지 만들어냈다. 22일 개봉하는 성난황소는 신예 김민호 감독의 장편 상업 영화 데뷔작이다. 마동석 표 액션 장점이 두드러진 영화다. 통쾌하고도 리얼하다.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운영자 - 18.11.22 10:29:12]

  • 11월 셋째주 신작영화

    <장르> 드라마, 코미디 <감독> 김정환 <출연> 박성웅, 송새벽, 최로운, 한상혁 <개봉> 11월 15일 ‘해피투게더’가 관객들에게 잔잔한 웃음과 감동을 전달할 준비를 마쳤다. 영화는 보편적인 가족영화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남기지만 배우 박성웅의 이미지 변신이 오히려 장점으로 빛을 발한다. ‘해피투게더’는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 가족을 소재로 삼았다. 영화는 인생 연주를 꿈꾸는 캔디 아빠와 그의 유일한 팬이자 사랑스러운 아들, 그리고 생계형 밤무대 색소포니스트가 눈부신 무대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늘 그렇듯 ‘가족’을 소재로 한 영화들의 설정은 생계형 가족, 주인공은 꿈을 향해 고군분투하며 가난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는 긍정적인 인물로 등장한다. 이 영화 역시 주인공 석진(박성운 분)은 색소포니스트를 꿈꿔왔지만 돈 때문에 꿈을  [운영자 - 18.11.15 09:31:57]

  • 11월 둘째주 신작영화

      <장르> 공포, 미스터리 <감독> 유영선 <출연> 서영희, 손나은, 이태리 <개봉> 11월 8일 “여성 이야기를 다룬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아서 기쁘다. 손나은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시나리오가 많이 나오고 영화화하길 바란다.” 배우 서영희(38)는 1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여곡성’ 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유영선(43) 감독을 비롯해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24)·배우 이태리(25)·박민지(29)가 자리를 함께 했다.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인 ‘옥분’과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이 집안의 서늘한 진실과 마주한다는 이야기다. 영화 ‘동면의 소녀’(2012) ‘마녀’(2014) 등을 연출한 유영선 감독 신작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 공포영화로 꼽히는 이혁  [운영자 - 18.11.09 08:53:59]

  • 11월 첫째주 신작영화

    <장르> 드라마 <감독> 브라이언 싱어 <출연> 라미 말렉, 조셉 마젤로, 마이크 마이어스 <개봉> 10월 31일 1970~80년대를 풍미한 영국의 록밴드 퀸의 음악이 영화로 되살아났다. 31일 개봉하는 보헤미안 랩소디는 세계가 열광한 퀸의 무대와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올해는 퀸이 결성된 지 47주년 되는 해다. 1971년 프레디 머큐리(1946~1991)는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71), 드러머 로저 테일러(69)와 함께 팀을 만들었다. 이듬해 베이시스트 존 디콘(67)이 합류하면서 4인 체제가 됐다. 1973년 첫 앨범 퀸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 뒤 1995년까지 15장의 정규 앨범을 냈다. 라이브 앨범과 편집 앨범 등을 포함해 세계에서 1억5,0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올렸다. 2001년 미국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운영자 - 18.11.01 09:53:17]

  •  [영화in]	10월 넷째 주 신작영화

    창궐 <장르> 액션 <감독> 김성훈 <출연> 현빈, 장동건 <개봉> 10월 25일 ‘창궐’은 밤에만 활동하는 ‘야귀’를 소재로 한 영화다.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먹으려 드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이청은 ‘이조’(김의성)의 차남으로, 청나라의 장수다. 나가는 전쟁마다 승리하며 최고의 장수로 칭송받던 무렵, 형인 ‘소원세자’의 부름을 받고 십수년 만에 조선으로 돌아온다. 이청은 창궐하는 야귀떼에 마구잡이로 희생당하는 백성들을 눈앞에서 본다. 최고의 무관 ‘박 종사관’(조우진) 일행과 함께 야귀떼 소탕에 나서며 백성들과 조선을 지키기 위해 분투한다. 이조는 왕좌와 권력에 눈이 먼 미치광이 왕이다. 골치 아픈 정사를 ‘김자준’에게 맡긴 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조선 장악이라는 김자준의 계  [운영자 - 18.10.25 09:11:02]

  • 10월 셋째 주 신작영화

      배반의 장미 코미디 박진영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10월 18일  ‘최후의 불꽃’, ‘인생은 미완성’, ‘행복은 성적순’ 그리고 ‘배반의 장미’ 님이 입장하셨습니다. 각자 자신의 인생이 세상 제일 우울하고 슬플 것이라 자부하는 3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가 만나, 한날한시에 함께 가기로 결심한다.  거사를 위해 먼저 모인 닉네임 ‘최후의 불꽃’ 병남, ‘인생은 미완성’ 심선, ‘행복은 성적순’ 두석. 인생의 끝에 선 세 남자는 가슴에 품어왔던 버킷리스트를 실천하며 비장하게 마지막을 준비한다. 그때 마지막 한 사람, 닉네임 ‘배반의 장미’ 미지가 도착하고 아름답고 매력적인 그녀의 등장으로 모두의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데….  영화 <배반의 장미>는 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떠날 결심을 했지만 아직 하고픈 것도, 미련도 많은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아주   [siawase08 - 18.10.22 16:35:47]

  • [10월 둘째 주] 신작영화 미쓰백

    미쓰백  드라마 이지원 한지민, 김시아, 이희준  10월 11일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매 순간 날 배신하는 게 인생이야” 스스로를 지키려다 어린 나이에 전과자가 되어 외롭게 살아가던 ‘백상아’. 누구도 믿지 않고 아무것도 마음에 두지 않던 어느 날, 나이에 비해 작고 깡마른 몸, 홑겹 옷을 입은 채 가혹한 현실에서 탈출하려는 아이 ‘지은’을 만나게 된다. 왠지 자신과 닮은 듯한 아이 ‘지은’을 외면할 수 없는 ‘상아’는 ‘지은’을 구하기 위해 세상과 맞서기로 결심하는데…. “이런 나라도, 같이 갈래?” 영화 <미쓰백>은 이지원 감독이 직접 겪은 일화가 그 시작이었다. 이지원 감독은 몇 년 전, 옆집에 살고 있던 아이가 도움이 필요해 보였지만 상황 때문에 손길을 내밀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꾸준히 벌어지고 있는 아동 학대 관련  [siawase08 - 18.10.11 09:01:30]

  • 10월 첫째 주 신작영화

      암수살인  범죄, 드라마 김태균 김윤석, 주지훈 10월 3일    현실은 때로 픽션보다 더 드라마틱하다. 15년 형을 받고 복역중인 살인범이 사건 발생 자체가 알려지지 않았던 추가 살인을 자백하고, 아무도 믿지 않는 이 자백을 토대로 진실을 파헤치는 한 형사의 이야기.  영화 <암수살인>은 이처럼 ‘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의문을 가질법할 정도로 드라마틱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한다. 시작은 2012년 가을. 김태균 감독이 방송을 통해 우연히 보게 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의 한 에피소드였다. 방송 다음날 취재를 위해 무작정 부산으로 내려간 그는 실제 주인공인 김정수 형사를 만나 범행의 흔적이 아직도 생생히 남아있는 사건 현장으로 향한다. 이후 5년 간 끈질기게 이어진 인터뷰와 꼼꼼한 취재 끝에, 마침내 한국영화에서 아직 한 번도   [siawase08 - 18.10.05 14:11:24]


◆ 음식나무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