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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t Cafe] 내게 주는 선물 같은 꽃과 커피
    플라워 카페, 플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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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18.11.23 09:25:37
  • 조회: 342

 


내게 주는 선물 같은 꽃과 커피

플라워 카페, 플로지

아름다운 꽃을 만드는 예쁜 곳에서 마시는 한잔의 커피. 

단계동 푸르지오 뒤편에 자리 잡은 플라워 카페 ‘플로지’는 꽃집과 카페를 함께 하는 곳이다. 카페 곳곳에는 환히 피어있는 생화도 있고 푸르름 가득한 초록의 화분들도 많다. 플로지는 커피도 맛있지만 로즈티도 추천한다. 먹기 아까울 정도로 장미 꽃봉오리 채 담겼고 색도 예쁘다. 





달콤한 로즈티 추천



카페는 깊은 맛의 커피와 다양한 차를 마실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 허은희 대표는 “꽃집과 함께 운영되는 곳이니만큼 꽃으로 만든 예쁘고 맛있는 차를 준비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직접 선별한 장미로 청을 만들어 차로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카페에는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카푸치노 아인수페너 카페모카 등 커피 메뉴와 장미에이드, 청포도에이드, 자몽에이드 등 에이드류, 로즈티, 레몬티, 자몽티, 청포도티 등 티 종류도 다양하다. 디저트 메뉴로는 브라우니, 치즈케이크, 플라워 티라미수, 플라워 타마고샌드위치, 꽃케이크 등이 준비돼 있다. 커피는 플로지에서 직접 블렌딩한 원두로 제공하기에 더 깊은맛을 자랑한다. 


 



꽃으로 힐링하는 다양한 수업 진행


싱그러운 초록의 식물들과 아름다운 꽃들을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진다. 인위적으로 꾸민 아름다움보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매력적인 플라워 카페 플로지는 차와 커피를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스타일의 꽃수업도 들을 수 있는 플라워 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또한 다양한 꽃 관련 주문제작과 웨딩 꽃장식 및 부케, 부토니에 제작 등을 진행한다. 

프랑스에서 패션을 공부하고 관련 일을 하면서 자연스레 꽃과 인연을 맺었다. 플로리스트 활동은 플로지 관설점 허은지 대표가 먼저 시작했다. 언니의 영향으로 꽃을 배웠고 언니는 관설동에서 공방을, 허은희 대표는 단계동에서 카페 겸 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원데이클래스, 취미, 심화, 태교반, 창업반, 힐링반 과정으로 플라워 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수업은 허은희 대표가 직접 진행한다. 

취미 과정은 주 1회 한 달 과정으로 구성됐다. 꽃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과 기법을 배울 수 있는 과정으로 꽃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인기 있는 클래스만으로 구성했다. 

수업 내용은 토피어리, 핸드타이드, 꽃바구니 등으로 진행한다. 주로 꽃을 처음 접하는 수강생들이 많이 듣는다.


힐링반은 꽃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이론과 커리큘럼을 통해 꽃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힐링반에서는 마크라메를 이용한 가랜드, 드림캐처, 행잉걸이 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심화반은 꽃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등을 배워 플로리스트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됐다. 꽃다발과 포장법, 리스, 부케, 부토니에, 가드닝 등 다양한 내용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창업반의 경우 기존에 꽃집 등을 운영하는 수강생도 많이 찾는 수업이다. 수업의 경우 관설동, 단계동에서 같은 커리큘럼으로 진행되고 있다. 




위치 전망길 29-2

문의 010-5117-0610



김경주 기자 pool1004.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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